예전에 사두었던 멀티부스트도 활용하고, 부족한 하드 성능도 보충하고자
새로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구입했다.
원래 노트북에 달렸던 120기가는 멀티부스트로 시디롬베이로 보내버리고 메인슬롯에 새로산 하드를 장착했다.
용량부족으로 허덕이던 노트북 이제 좀 살겠구나 -ㅅ-
아래 사진은 두 하드를 벤치마크 해본것인데,
파란색은 기존의 120기가 하드고 빨간색이 새로산 하드다.
평균읽기는 17정도 차이가 나고 최고읽기는 무려 20이나 차이난다 +.+
생각보다 엑세스 타임도 괜찮고 구입전에 탐스 하드웨어와 파코즈,다나와등을 참고하여
신중하게 고른 하드인 만큼 만족중... ㅎㅎ
여러 벤치마크를 본 결과 노트북 하드는 5400RPM 과 7200RPM의 가격차는 엄청난데
이상하게도 생각보다 엑세스타임과 전송률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의문이 생긴다.
내 생각은 SSD가 대중화 되기전까진 노트북 하드는 무조건 용량이 깡패인거 같다;;

새로 노트북용 하드디스크를 구입했다.
원래 노트북에 달렸던 120기가는 멀티부스트로 시디롬베이로 보내버리고 메인슬롯에 새로산 하드를 장착했다.
용량부족으로 허덕이던 노트북 이제 좀 살겠구나 -ㅅ-
아래 사진은 두 하드를 벤치마크 해본것인데,
파란색은 기존의 120기가 하드고 빨간색이 새로산 하드다.
평균읽기는 17정도 차이가 나고 최고읽기는 무려 20이나 차이난다 +.+
생각보다 엑세스 타임도 괜찮고 구입전에 탐스 하드웨어와 파코즈,다나와등을 참고하여
신중하게 고른 하드인 만큼 만족중... ㅎㅎ
여러 벤치마크를 본 결과 노트북 하드는 5400RPM 과 7200RPM의 가격차는 엄청난데
이상하게도 생각보다 엑세스타임과 전송률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의문이 생긴다.
내 생각은 SSD가 대중화 되기전까진 노트북 하드는 무조건 용량이 깡패인거 같다;;
